코카코 벨리사 법랑 주전자 후기

 

코카코 벨리사 법랑 주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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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상품에는 77건의 사용기가 작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7일 이내에 4건 이상의 후기가 새로 등록되었습니다. ( 2021-10-28 기준)

 

★★★★★ 2021-09-23

가볍고 용량적당하구 둥글둥글이뻐요~ 세척하기편한 입구넓고 주둥이 짧은거 원했는데 아주 딱이네요. 연마작업도 필요없어서 최고입니다. 담에하나 더사려구요.

★★★★★ 2021-07-22

저는 법랑 주전자는 처음 써보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ㅇㅇ 법랑이라는 게 금속 위에 유리? 에나멜? 코팅한 걸로 아는데 그래서인지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가열하지 말라는 주의사항 등이 더 신경 쓰이더라구요… 이거 구매하고 두 번인가… 물 올려놓고 깜빡해서 안에 든 물이 다 증발할 때까지 애가 불 위에서 끓었는데ㅠㅠ 그래도 멀쩡하더라구요ㅇㅇ;; 그렇다고 해도 일단 그렇게 끓게 두지 않는 게 맞지만서도 생각보다 튼튼한 것 같았어요ㅡ 그 외에 무게는 그냥저냥 주전자 보통 무게이고, 다른 불편한 점은 아직 없이 잘 쓰고있어요! 주전자 입구가 좁지 않아서 씻을 때 편하고 좋았어요. 어떤 건 예쁜데 입구가 좁아서 불편하더라구요. ㅡ

★★★★★ 2021-07-06

우리집은 주전자가 2개에요. 한개는 신랑용 한개는 아들용 아들물은 하루에 500ml 정도 먹는 아기이기에 1리터~1.5리터 사이였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구러다 범랑 주전자에 눈이 갓고 색상이 팥색이라서 안이쁘단 리뷰를 보고 살까 말까 망설였는데 이 가격에 이정도 디자인이라면 괜찮지 않을까? 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범랑 주전자는 처음이라서 아는게 많이 없지만 그냥 주전자와 비교해본다면 솔직히 좀 불편해요. 한껏 가열된 주전자의 뚜껑을 열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울 애기들 보리차는 대부분 끓은물에 10분 담궛다 빼는 티백을 많이 사용하시잖아요? 뚜껑이 두꺼워서 뽑아내기 쉽지 않아요…ㅎㅎ 인덕션 호환되는 부분은 참 좋지만 뚜껑이 불편해요 또 다른 부분은… 물을 끓이다보면 물이 샌다는 점이에요 물은 반절 채우면 안나타나는 현상이지만 그럼 하루에 1번씩 물을 끓여야 하는데 밥하랴 청소하랴 빨래하랴 물까지 1일1번이면 가혹하잖아요퓨ㅠㅠ 만족할만한 점은 그넝 스테인리스의 묻어남이 없다는것과 내구성이 뛰어나다는것. 디자인 동글동글 예쁘구요 손잡이도 튼튼해요 10년 써도 안깨질듯. 냉장고에 그대로 직행해도 될 정도의 사이즈.. 빨리 식힐수 있어요. 주둥이에 있는 잠금장치도 짱짱하고 거름망이 없어서 세척하기 편해요 관리하기 좋아요 울 아들 제일 신경 쑤는 점이 식기류 깨끗하게 관리하는건데 거름망이 없으니 젖병 세척솔이 쑤욱 잘 들어갑니다 ㅎㅎ 이 가격에 인덕션 호환되는 예쁜 주전자 많지 읺아요 전에 내열유리로 된 인덕션 가능하단 주전자 삿다가 후회했어요 호환 안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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