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홈리빙 모던 쇼핑카트 카키 리뷰

 

조아홈리빙 모던 쇼핑카트 카키

핫한 실사용 후기를 알려드리는 리뷰모아입니다.

이 상품에는 120건의 후기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최근 7일 이내에 4건 이상의 리뷰가 새로 작성되었습니다. ( 2022-01-15 기준)

 

★★★★★ 2022-01-14

싸게 잘 산거 같아요

★★★★☆ 2021-12-05

일단 냄새가너무심해 밖에두었어요~ 다른분들 댓글 참조해서 흔들리지않게 타이밴드로 아랫쪽 고정 했네요 굳이 비싼것 필요하지않아 막 쓰기에 좋을것같아 저렴한것으로 구매했고, 키큰 남편이 끌기에도 좋아보여요

★★★★☆ 2021-12-02

쿠팡 사진에서는 좀 작아 보입니다만.. 길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캐리어의 크기입니다. 실물은 이미지 보다는 큽니다. 혹시나 작은 것이면 어쩌나 걱정했습니다만.. "캐리어는 바퀴가 가장 튼튼해야 합니다만.." 이전에 사용하던 것은 한번의 고장이 있었지만, 적당히 고쳐 무려 10년 이상을..18000원 정도 주고 구입한 것이었습니다…. 보내기 아쉬웠지만.. 10년을 유지했건만.. 타인 손에 잠시 맡겨두니 2번 사용에 아작을 내더군요..흠흠…잠시잠깐 복잡했습니다. "사물을 대하는 사람의 심상이 들여다 보이는 순간.." 사용자가 바퀴라는 매체에 대해 좀 이해를 해야 하겠죠, 이 합이 맞지 않으면 멀쩡한 바퀴가 빠작… 무슨 짓을 해도 고장이 안날 캐리어도 있겠지만..큰 비용을 치뤄야겠죠. 시장을 보는 용도가 아닙니다만.. 꽤 무겁게 사용을 했어도,, "무게와 바퀴, 무게 중심을 울퉁불퉁한 길의 높낮이 등과 기민하게 순응시켜주면 괜찮습니다." "무거운 것을 아래로, 가벼운 것을 위로…" "이렇게 10년을 사용했고, 해당 캐리어와 크게 다를 것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10년전에는 바가지를 쓴 것이었나 봅니다." 단, 해당 캐리어 종류들이 가방이 좋지 않습니다. 모두 비닐이라..만원대건 2만원대건 다르지 않을거라는 생각이..내부 비닐이 금방 벗겨져 가루화 되어 가방 여기저기 지저분하게 떨어져 있습니다. 바닥에 두꺼운 깔개가 있습니다만,,특히 더 그렇습니다. 우선은 지퍼백에 넣어 테이프로 크기에 맞게 둘러주었습니다. 가루가 지퍼백안에 고이도록. 얇은 다이소 실리콘 도마로 대체해도 될 듯합니다만.. 8000원대에 해당 가방을 구입하며.. "와 정말 저렴하다.." 사실 저렴합니다. 좀 비싸며 더 튼튼한 가방은 가루가 안날리겠지만..과연 그럴까 하는 의구심도.. 그냥 지난번 캐리어처럼 물리적 작용에 기민하게 10년 대응하기로 하고, 지저분하게 떨어지는 가루는 툭툭 털어,,, 사용해왔던 대로 하기로 했습니다. 어느정도 비닐이 떨어지면 더 떨어질 것이 없어지는.. "이렇게 사용해왔으니 이번 캐리어와도 인연을 맺기로 했습니다." "비록 찌그러져 왔음에도.." "일부러 찌그러진 것을 보낸 것일지도.." "조금 좋은 재질을 사용하면 좋으련만, 우리 업체사장님들 외길 꾸준히 가시는 고집있는 분들 같습니다" "스마트한 사장님이 어딘가에 계시리라는 믿음으로 구구절절.." "곰곰이 해결해보는 것은 어떨런지.." 다른 분들 평대로 "냄새는 많이 납니다." "베란다에 두고 페브리즈 사방 둘러 주었습니다."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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