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칸 자루솔 중 4237 사용기

 

바이칸 자루솔 중 4237

핫한 실사용 후기를 알려드리는 리뷰모아입니다.

본 제품에는 55건의 사용기가 작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일주일 이내에 3건 이상의 사용기가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 2020-08-29 기준)

 

★★★★☆ 2020-08-28

가격이 좀 세지만 색상이 넘 이뻐서..잘 쓸께요.

★★★★☆ 2020-08-28

생각보다 헤드가 좁네요. 대신 구석구석 잘 청소되겠죠..

★★★☆☆ 2020-07-18

욕실바닥솔로 산건데 리뷰안본 내잘못 … 그냥 운동화 솔로 쓸크기이네요..

★★★★★ 2020-05-27

제일 오른쪽이 “자루솔 중” 이고 화장실 락스청소용으로 샀습니다. 바이칸 시리즈 하나둘씩 사다모으며 옷도 아니고 먹을 것도 아니고 전 아직 싱글인데다 부모님 집에 얹혀살고 있어서 (화장실 따로씀) 약간의 자괴감이 들었으나 (이걸 내 돈 주고 사다니) 정말 너무 만족스러워서 오늘 드뎌 후기 쓰려고 사진까지 찍음요… 모가 아주 딱딱하지도 아주 부드럽지도 않아서 물때 닦기도 짱이고 (변기 외부 같이 굴곡있는 곳 곰팡이도 세제 뿌렸다가 삭삭 닦으니 클린~~~) 화장실 바닥과 벽 맞닿는 틈새 이런데도 각도가 아주 잘 들어갑니다. 손잡이가 길어서 손에 세제도 안묻고요.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실패와 시도의 흔적들) 브러시는 손에 세제가 너무 많이 묻어서 결국 자루솔이 필요하게 되네요. (ㅜㅜ나쁜 버릇이지만 전 장갑끼고 청소를 못합니다 항상 샤워하기 전후로 눈에 보이는데만 그때 그때 하나씩 해치워서) 그치만 다 넘나 만족 입니다. 젤 왼쪽 그냥 브러시: 과탄산소다 풀어서 벽타일+바닥타일+가끔 욕조 마무리 스퀴지: 진짜 필수품 돈값 제대로~ 샤워 후 바닥물기 제거 원형 다라이솔: 욕조 청소의 로망..ㅋ 반신욕 전 욕조 닦고 가끔 욕조 때끼면 청소 조그만 솔: 틈새 청소용 모가 탄탄해서 세제 뿌려놨다가 이걸로 긁으면 보통 다 없어져여 이상입니다~~ 자루솔은 위에 썼고 크기비교를 위한 아이깨끗해는 500짜리고요 일본불매운동 전에 샀던 겁니다 ㅜ 이상!

★★★★☆ 2020-05-14

부드러운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전 화장실 타일사이 청소할때 쓸려고 했는데 좀.. 개인적으론 거친게 더 잘지워지는거 같습니다

★★★★☆ 2020-01-14

좀작은데좋아요

★★★★★ 2019-12-06

좋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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